• 즐겨찾기 추가
  • 2026.10.15 (목) 16:54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조선대 해오름관서 폭발·화재·붕괴 등 복합재난 가정해 실시
소방‧경찰‧군‧의료기관 등 25개 기관 470여명 협업체계 점검

2026년 10월 14일(수) 16:2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14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전남광주 통합 후 처음으로 대형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육연구시설 내 폭발에 따른 대형 화재, 건축물 붕괴, 다수 사상자 발생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긴급구조기관과 유관기관 간 통합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전남광주소방본부와 동부소방서를 비롯한 소방기관, 경찰, 군부대, 동구, 의료기관, 한국전력공사 등 25개 전남광주 기관‧단체에서 470여명의 인원과 차량·장비 60여대가 참여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긴급구조 현장지휘대와 통제단 가동을 통한 현장 지휘·통제 ▲붕괴 건물 인명 검색 및 구조 ▲다수 사상자 발생에 따른 응급의료 대응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및 산불 확산 방지 ▲긴급구조 지원기관별 임무 수행과 현장 협업 ▲관계인과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 진압 및 인명 대피 등이다.

이오숙 전남광주소방본부장은 “대형 복합재난은 여러 유형의 위험이 동시에 발생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판단과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형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의 다른 기사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전격전' 정부·기업 발길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중 인문특성화 사업 1년 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개관 91주년 광주극장 영화제 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월 전통주에 완도 ‘장보고의꿈 비…
전남자치경찰위원회, 학생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예방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재난 공동대응 ‘2026년 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찾아가는 노선개편 알리미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교통협의회 사전 실무회의 개최
전남광주특별시,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