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5 (목) 16:13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민형배 시장, 어르신 의료·이동·돌봄 지원 강화 약속…어르신 공헌 기리고 통합 의미 되새겨

2026년 10월 15일(목) 14:3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5일 무안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의 의료·이동·돌봄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김호승 전남경찰청장, 주병진 대한노인회 광주연합회 수석부회장, 전남광주 시군구 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의 공헌을 기리고, 세대 간 존중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다시 만난 전남광주, 더 커진 어르신 행복’을 주제로 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를 되새겼다. 연극 ‘이수일과 심순애, 우리 이제 한 식구요’ 등을 통해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된 의미를 표현했다.

기념식에선 모범노인회와 모범부부, 노인복지 발전 기여자에 대한 표창과 어르신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모범부부 표창을 받은 목포 강행복(88)·남순단(81) 부부는 63년간 함께하며 4남매를 키우고, 경로당 회장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형배 시장은 “누구보다 통합의 의미를 잘 아시는 어르신들이 ‘다시 하나 되길 잘했다’고 느끼는 전남광주를 꼭 만들겠다”며 “어르신들이 아플 때 제대로 치료받고, 가고 싶은 곳에 편하게 가고, 필요한 돌봄이 제때 닿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계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장은 “40년 만에 다시 하나 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압도적 성장을 위해 지혜와 경험을 나눠주는 ‘어른다운 노인’으로 존경받길 바란다”며 “노인회의 발전과 화합, 활기찬 노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의 다른 기사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전격전' 정부·기업 발길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중 인문특성화 사업 1년 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개관 91주년 광주극장 영화제 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월 전통주에 완도 ‘장보고의꿈 비…
전남자치경찰위원회, 학생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예방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재난 공동대응 ‘2026년 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찾아가는 노선개편 알리미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2026년 통합특별시 긴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역교통협의회 사전 실무회의 개최
전남광주특별시,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