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시군협회보
광주시지회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보건소,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군민 일상 회복 지원 나서

마스크는 벗고, 지원은 그대로

2023년 05월 31일(수) 15:51
영암군보건소,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군민 일상 회복 지원 나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에서 ‘경계수준’으로 하향됨에 따라, 확진자 격리의무 등 각종 방역 정책을 완화하고 영암군민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

방역 정책 완화 사항으로는 △확진자 7일 의무 격리에서 5일 격리 권고(입원 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는 7일) △의원·약국 등 실내 마스크 전면 권고 전환(병원급 의료기관, 감염 취약 시설 착용 의무 유지) △입국 후 3일 차 PCR검사 권고 종료 △감염취약시설 면회 시 취식 허용 및 종사자 선제 검사 권고 전환 등이다.

대부분의 영암군민에게는 사실상 방역조치가 해제되는 셈이다. 고위험군 중심의 PCR 검사를 위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무료 백신 접종, 코로나19 치료제 무상 공급, 입원환자 치료비 지원, 감염취약시설 방역물품 지원 등은 지속된다. 군민 부담을 덜기 위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생활지원비, 30인 미만사업장 유급휴가비 같은 현금 지원책도 계속 유지된다.

격리의무가 ‘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생활지원비를 신청하려면 사전에 보건소 격리참여자 신청과 등록을 마쳐야 한다. 신청은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고 1일 이내에만 할 수 있다.

한편, 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 “일상 회복이 추진되더라도 고령층,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생활 속 손 씻기, 환기와 소독, 기침 예절 준수 등 방역수칙은 계속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서호면, 여성단체장.이장과 소통 간담회 개최
영암군 덕진면지사협, 25가구에 반찬 나눔 봉사 활동 진행
영암군, 한우 농가 FTA 피해 보전직불금 신청 접수
영암군, 26일까지 집중호우 대비 저수지 시설 점검
영암 시종면 천만송이 백일홍 구경오세요
영암군, 혁신위원회 축산산림분과 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문화관광대상 수상
영암군보건소, 어린이 올바른 손씻기 교육사업 성료
영암군보건소, C형간염 무료 항체검사 실시
영암군, 소통·공감하는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운영
영암군, 민화 전문가 정병모 교수 초청 인문학 강좌 개최
영암군, 부여서동연꽃축제서 고향사랑기금 상호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