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세방낙조 전망 공간 일시 폐쇄 관광객 불편 최소화 아트문화센터 신축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 급치산 전망대 이용 안내 |
| 2026년 10월 19일(월)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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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지산면 가학리 세방낙조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451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8년 5월 17일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도군은 본격적인 신축공사에 따라 기존 전망 공간의 이용 제한이 불가피한 만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대체 전망 공간에 대한 안내와 홍보 등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 전망 공간을 이용할 수 없는 관광객들을 위해 세방낙조에서 약 4.5킬로미터(km) 떨어진 급치산 전망대(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산105번지 일원)를 대체 전망 공간으로 안내하여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다도해의 자연경관과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진도군 누리집과 관광 안내 매체 등을 통해 전망 공간의 일시 폐쇄와 대체 전망대 이용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사 현장 주변에는 안내 시설과 안전시설을 설치해 관광객의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세방낙조의 아름다운 경관과 아트문화센터 조감도를 활용한 디자인 가림막을 설치해 공사 기간에 관광지 경관을 관리하는 데도 힘쓸 예정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전망 공간 이용에 불편이 있더라도 관광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안전관리와 대체 전망 공간 안내를 철저히 하고, 세방낙조를 더욱 매력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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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월)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