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1 (목) 16:06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신안군, 병풍도 가을 섬 여행객 맞는다

"맨드라미의 향연 속 자연과 함께하는 섬 나들이"

2026년 09월 30일(수) 14:00
신안군, 병풍도 가을 섬 여행객 맞는다
[대한기자협회 신안군지회 양완 기자] 신안 병풍도는 가을이면 섬 곳곳에 만개한 맨드라미가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꽃을 따라 걷다 보면 푸른 바다와 한적한 섬마을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일상에서 벗어난 자연을 만끽하는 섬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맨드라미 정원을 비롯해 12사도 순례길과 1.3㎞ 길이의 병풍바위 등 섬 곳곳에 자리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져 볼거리를 더한다.

형형색색 맨드라미가 섬을 수놓는 10월의 병풍도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 된다. 꽃과 바다, 길과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맨드라미의 향연’은 병풍도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이다.

병풍도는 지도읍 송도항과 압해읍 송공항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들어갈 수 있다. 송도항 출발 여객선은 보기항 공사로 인해 현재 기항지가 나리섬선착장으로 변경돼 운항 중이며, 병풍도까지 약 50분이 소요된다. 송공항에서는 약 1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푸른 바다와 가을 정취를 머금은 맨드라미가 어우러진 나지막한 섬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지친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병풍도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섬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안군은 올해 별도의 축제를 개최하지 않고, 대신 10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병풍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신안군지회 양완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신안군지회 양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신안군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도사랑 나눔 천사…
신안군, NH투자증권과 농촌마을 냉장고 전달식 개최
(재)신안군장학재단, 신안환경미화사 강경표 대표 장학기금…
신안군, 가을 영농철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시간 연장
신안군, 2027년도 본예산 편성 보고회 개최
이오숙 전남광주통합본부장, 신안소방서 방문 재난대응 체…
신안군, 병풍도 가을 섬 여행객 맞는다
신안군, 경관수 사업 재정비 나서
신안군, 추석 맞아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위문 방문
신안군, 제26회 국제꽃장식 대회 개최
신안군, 제76주기 문준경 전도사 추모예배 열려
신안군, 시니어 의사와 함께 의료 동행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