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22:57
오피니언
칼럼
독자기고
인터뷰
기자수첩
다가오는 여름휴가 안전하게 준비하기

여수소방서 여서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상헌

2023년 06월 02일(금) 09:07
여수소방서 여서119안전센터 소방사 김상헌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꽃잎처럼 떨어지는 봄비가 지나가면 곧 매미 우는 소리가 들리는 무더운 여름날이 찾아온다.

화창하고 뜨거운 여름날에 많은 여행객들이 바다나 계곡으로 휴가를 즐기러 갈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하는 휴가를 즐겁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고 싶을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사고 예방을 준비해야 한다.

여름철 안전하게 휴가를 즐기기 위한 안전수칙 몇 가지를 전해드리려고 한다.

첫째, 계곡이나 바다에 놀러가서 물놀이를 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즐기길 바란다.

둘째, 산이나 바다에서는 다치기가 쉬우니 비상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

셋째, 물놀이 중 비가 온다면 신속하게 나와서 안전한 곳으로 피해야 한다.
여름철 소나기는 강수량이 많을뿐더러 급격하게 수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넷째, 햇빛이 강하여 자외선 차단에 주의한다.
피부에 화상을 입거나 더위를 먹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사고란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여름휴가, 간단한 준비와 주의로 사고를 예방하고 즐겁고 좋은 시간만 보냈으면 한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의 다른 기사 보기
집회의 자유와 군민의 일상, 그 균형을 지키는 경찰
화면 너머에도 사람이 있습니다.
청소년 인터넷도박, 예방이 최선이다
내 집의 든든한 소방관,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1원’ 보내고 인증번호 요구 추석 명절 맞은 소상공인 노리…
추석길, 서두르면 사고가 됩니다
장흥댐의 물, 이제는 수원지와의 상생을 생각할 때다
고향집에 드리는 가장 안전한 추석 선물, 주택용 소방시설
내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주택용 소방…
추석 앞둔 금은방, 작은 방심이 큰 피해로 이어집니다
우리 가족을 지키는 작은 준비, 지문 등 사전등록
‘긴급한 범죄 신고’가 112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