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5 (목) 16:00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장흥군,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개최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한다”
10월 16일 역사적 위상 정립 및 유적 활용방안 모색

2026년 10월 15일(목) 14:52
장흥군,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개최
[대한기자협회 장흥군지회 정양석 기자]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관련 유적의 체계적인 보존·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10월 16일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 영상실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지역의 관련 역사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 활용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은 2015년 4월 석대들 전적지에 개관한 이후 장흥 지역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기록을 전시하고, 기념식과 학술대회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며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장흥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의 주요 활동이 전개된 지역이다. 특히 석대들 전적지는 농민군의 최대 최후 전투가 벌어진 역사적 현장으로, 동학농민혁명의 전개와 마무리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전개와 지역사적 의미를 살펴보고, 관련 유적의 보존·관리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 문화자산으로 계승하고, 교육·체험·역사 답사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학술대회가 장흥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장흥군지회 정양석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장흥군지회 정양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장흥군, 2026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막
장흥군, AI-IoT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 진행
장흥군,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개최
장흥군, 군정조정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 개최
장흥군, 영양의 날 맞아 ‘아침밥을 먹어요!’ 캠페인 운영…
장흥군, 2026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개막
장흥군 관산읍, 홀몸 어르신 ‘장수생신상 차려드리기’ 사…
장흥사랑봉사단, 부동천 환경정화활동 전개
장흥군, 2026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회진 다 같이 놀장’ 성황리 개…
장흥군, 전남연구원과 군정 현안 논의 업무간담회 개최
‘남도영화제 시즌3, 장흥’ 프레 행사, 10월 16~17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