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2 (월) 18:56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목포시.목포시의회, 「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유감 표명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 국정과제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실질적, 즉각적인 대책 마련 요청

2026년 07월 14일(화) 16:38
목포시.목포시의회, 「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유감 표명
[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시의회(의장 이형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못한 데 대해 참담함을 표하며, 그동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온 서부권 주민의 실망감이 크다고 밝혔다.

서부권은 치료 가능 사망률이 전국 평균에도 못 미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 방치된 의료 취약지역인 만큼 국립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을 국가 공공의료 정책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인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대안 마련과 후속조치를 요청했다.

또한 통합특별시장에게 서부권 필수의료 공백을 메울 실질적인 보완대책 마련과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도 함께 요청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앞으로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설립을 위해 정부, 통합특별시, 지역대학, 정치권 등과 적극 협조하며, 서부권 주민들과 함께 36년간의 염원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목포시, 한국만화가협회와 웹툰산업 육성 업무협약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하키 경기 목포에서 열린다
목포시,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불편 ZERO! 쾌적한 거리 조…
목포시, 전기자동차 3차 보급사업 시행
목포시, 2026년 하반기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 참가자 모집…
목포문화재단, 「KBS 이현우의 체크인」 콘서트 개최
강성휘 목포시장, 민선9기 취임100일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목포시, 재정혁신TF 추진과제 점검회의 개최
목포시, 관광수용태세 확립 결의대회 개최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 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목포시, 2026 목포항구축제 10월 16일 개막
목포시 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