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6:48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 2026년 전남형 새뜰하우스 영암살래 1차 입주 세대 모집

귀농·귀촌 가족, 월 1만원으로 영암에서 2년간 산다

2026년 02월 27일(금) 13:25
영암군, 2026년 전남형 새뜰하우스 영암살래 1차 입주 세대 모집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영암군이 다음달 10일까지 월 1만원 임대료로 최대 2년 동안 영암에서 귀농·귀촌을 경험할 ‘2026년 전남형 새뜰하우스 영암살래’ 1차 입주 3세대를 모집한다.

영암살래는 농·귀촌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리모델링한 빈집을 경제적 임대료로 제공해 생활 체험으로 정착 가능성을 넓히게 만드는 프로그램. 특히, 보증금 120만원에 3인 이상 가구의 경우 월 임대료가 1만원으로 저렴해 귀농·귀촌 가구가 비용 부담없이 지역에서 정착할 길을 열었다.

전남형 새뜰하우스 3채는 영암읍, 시종면, 도포면에 각각 자리해, 모두 방 3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공고일 기준 전라남도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입주를 신청할 수 있고, 최종 선정 시 세대원 전원이 영암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조건이다.

영암군은 전입 예정 인원과 향후 경제 활동 가능성, 지역 정착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다음달 3일에는 입주 희망자가 주택과 주변 환경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영암살래 오픈하우스’를 운영한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영암살래는 체험을 넘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주거 지원 사업이다.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전국 도시민들이 영암에서 그 가능성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주 신청은 방문·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전남형 새뜰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 인구청년과 귀농귀촌팀(061-470-2555, 2556)에서 한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
영암군, 2026년 사령장 수여식 개최
영암군, 2026 월출산 달빛 뮤직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영암군, 공공비축미 매입 플랫폼 첫 도입
영암군, 구 대동공장 문 열고 주민 의견 듣는다
영암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와 함께한 ‘청춘쉼터’ 프…
영암군, ‘영암 가을 월출산 재즈에 물들다’ 공연 개최
영암군, 인천공항 직행버스 10월 1일 왕복 운행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