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7:46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 2025영암 삼호 달빛축제 개최

레트로 감성 입고 불금 저녁 삼호 달빛축제 열린다
21일 ‘문나이트 인 삼호’ 주제로 다문화·세대·지역경제 아우른다

2025년 11월 20일(목) 15:11
영암군, 2025영암 삼호 달빛축제 개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1일 삼호읍에서 레트로 감성의 ‘2025 영암 삼호 달빛축제’를 개최한다.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꾸미는 이번 야간축제의 주제는 ‘문나이트 인 삼호’이다. 삼호읍 대불주거로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축제에는, 다문화 교류, 세대 공존, 지역경제 활성화의 의미를 담은 레트로 디스코 무대, 이주민 음식 및 영암 농특산물 판매 부스, 댄싱머신 선발대회 등이 마련된다.

특히, 한국여성소비자협회 영암군지부의 김밥 나눔, 우즈베키스탄·스리랑카·중국·베트남 이주민 가족의 세계 가정식 시식, 영암프렌즈샵 굿즈 판매 등 부스가 열리고, 삼호읍 상가 배달존도 운영돼 지역상권 활성화도 모색된다.

무대에서는 난타와 라인댄스, 팝송 공연이 이어지고, 축제 방문객이 참여하는 댄싱머신 선발대회는 이날 행사의 백미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레트로 의상 대여 부스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1970~80년대 밤거리를 누비는 감성을 선사한다.

영암군은 달빛축제를 대표 야간축제로 키워 체류형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달빛축제는 선주민과 이주민,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는 영암의 대표 야간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고구마 등 지역 농특산물과 레트로 콘셉트를 결합해 축제의 개성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도 견인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삼호읍 달빛축제를 ‘체류형 지역 야간관광 콘텐츠’ 확장해 다문화 교류, 세대 공존, 지역경제 활성화의 축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