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추석을 맞이하여 청렴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다 해남군 관내 자매결연 마을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금 전달- |
 | | 해남교도소, 추석을 맞이하여 청렴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다(영안마을 회관 찾아 이장 및 부녀회장 등 만나서 지원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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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법무부 해남교도소(소장 윤대하)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1일(수) 관내 사회복지시설(3개소) 및 자매결연 마을에 지원금을 전달하였다.
해남교도소는 매년 설과 추석때마다 아동보호시설인 등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 및 자매결연마을인 영안마을에 지원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지원금은 해남교도소 직원들로 구성된 자조조직인 ‘땅끝봉사단’ 모금액을 활용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해남교도소 ‘땅끝봉사단’은 면사무소에서 추천받은 관내 어려운 가정 3곳에 매달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윤대하 해남교도소장은 “공직자의 기본 소양인 청렴성, 봉사성 등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우리 해남교도소 직원들은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곳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정신을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