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7:47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여수시, 일반음식점 친절·위생 재점검 실시

개선 미흡 28곳 조치 1,318곳 개선 명령 후 재점검 실시… 대부분 개선, 일부 과태료 처분
혼밥식당 지정·중점관리등급제 도입 등으로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

2025년 09월 08일(월) 16:27
여수시, 일반음식점 친절·위생 재점검 실시
[대한기자협회 여수시지회]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관내 일반음식점에 대한 친절·위생 집중점검에서 부적합 사항이 확인된 업소를 대상으로 재점검을 실시하고 개선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전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친절·위생 점검을 진행해 1,318개 업소에 개선 명령 공문을 발송했다. 이후 8월 27일부터 9월5일까지 8일간 현장 재점검을 실시해 식품위생법 관련 규정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재점검에서는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 진단 ▲조리 시 위생복·위생모 착용 여부 ▲조리장 및 객석 청결 상태 ▲식재료 보관 관리 ▲덮개가 있는 잔반 처리통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대부분 업소는 지적사항을 개선했으나 일부 28개 업소에서 건강진단 미수검, 위생복 미착용, 위생 불량 등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시는 이번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음식업소의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혼밥식당 지정과 1인 식탁 보급으로 1인 여행객이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친절·청결·정직한 영업 문화 확산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점관리등급제를 도입해 불친절·위생 불량 업소를 더욱 엄격히 관리하고 개선 우수 업소에는 각종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여수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업주와 함께 위생 수준 향상 사업을 지속 추진해 여수의 음식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여수시지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여수시지회의 다른 기사 보기
여수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초청 정책 간담회 개최
서영학 여수시장, 고충민원 현장 찾아 현장 대응 나서
여수시, ‘제5회 KBC 미래포럼’과 ‘COP33 유치 기원 섬섬…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COP33 유치·섬박람회 성공…
여수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민 설문조사 실시
여수시, ‘임산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
여수시, ‘여순10·19 평화·인권 미술제’ 개최
여수시, 국가유산 야행 기간 ‘이순신 로드’ 선보인다
여수시,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행사’ 개최
여수시, 제21기 농업인대학·인큐베이팅 교육 졸업식 개최
여수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성료
여수시, ‘2026 여수 국가유산 야행’ 10월 8~11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