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8:21
인사말
창립취지
조직도
연혁
임원명단
정관/내규
운영규정
어머니기자단정관
CI소개
오시는길
해남군, 흙 밟지 않고 귀하게 키운 ‘해남 밤호박’ 본격 출하

‘포근포근 달짝지근’밤 맛나는 미니단호박, 건강간식 인기

2025년 05월 22일(목) 15:57
해남군, 흙 밟지 않고 귀하게 키운 ‘해남 밤호박’ 본격 출하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해남군 대표 특산품인 공중재배 미니 밤호박 출하가 시작됐다.

해남에서 나는 단호박은 그냥 단호박이 아니라 밤호박이라 불린다. 포근포근 달콤한 밤 맛이 나는 호박이라는 뜻이다.

포근포근 달짝지근한 맛에 어린이들도 맛있게 잘 먹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C등이 풍부해 남녀노소 감기예방과 면역력에도 좋다.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인 것은 두말할 필요 없다. 당도가 12브릭스 이상으로 달콤하지만 저항성전분이 다량 함유되어 체중조절과 비만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5월 중순 수확을 시작한 미니 밤호박은 약 일주일 가량의 후숙기간을 거쳐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다. 해남에서는 276농가 71.9ha에서 밤호박을 재배하는 대표 특화작목이다.

특히, 해남에서 생산되는 미니 단호박은 시설하우스 내 친환경 덕 시설을 이용해 바닥에 닿지 않고 공중에서 재배된다. 흙에 닿지 않아 눌린 자국 없이 모양이 예쁘고, 골고루 햇볕을 받아 품질이 월등하다.

밤호박은 체에 받쳐 찌거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익혀 먹으면 그 자체로 훌륭한 간식이다. 각종 요리와도 조화롭게 어울려 맛과 식감을 돋우는 요리재료이기도 하며, 여름철에는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음료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2026 일자리 박람회 개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첫 기획조정실장 최보영 부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김수권 의원, 농어촌 공공식사시설 위…
전남광주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대기분야 숙련…
61일간 섬의 매력 펼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화려한 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본량동서 최고품질쌀 ‘조명1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CI 공모전 선정 시민 참여 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미래산업위원회, 광양.순천.여수 …
김문수 의원, 순천대 의대·병원 유치를 위한 염원 담아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