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9 (월) 22:12
인사말
창립취지
조직도
연혁
임원명단
정관/내규
운영규정
어머니기자단정관
CI소개
오시는길
보성군, 2025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 박성주 광주광역시경찰청장 선정

‘명예로운 보성인’, 고향의 이름을 드높이다!

2025년 04월 17일(목) 12:26
보성군, 2025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 박성주 광주광역시경찰청장 선정
[대한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진영후 기자] 보성군은 지난 15일, 2025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로 박성주 광주광역시경찰청장(치안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이날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탁월한 치안 리더십과 헌신적인 애향 활동을 통해 고향의 명예를 빛낸 인물로 박 청장을 선정했다.

수사·형사 분야에 정통한 박성주 청장(경찰대 5기)은 보성군 보성읍 출신으로, 현재 광주광역시경찰청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보이스피싱·마약·도박 등 민생 침해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주도하고,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고강도 대응, 위기청소년 보호 활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70개 기관 단체와 함께 ‘희망틔움 통합지원단’ 운영해 치안복지 네트워크 구축, 탄력순찰 및 범죄예방진단 강화, 자율방범대 관리 지원 시스템 정비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중심의 치안 체계를 고도화해, 광주·전남지역의 생활안전 인프라 혁신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 청장은 공직자로서의 소명뿐 아니라 보성 출신 인사로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하며, 보성인의 긍지와 명예를 전국적으로 높이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5년 ‘군민의 상’은 5월 2일, 보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8회 보성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공식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출향 향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수상의 영예를 함께 나누게 된다.

한편, 보성군민의 상은 1977년 제정 이후 현재까지 총 6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군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진영후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진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명예도로명 ‘반도체로’ 확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11회 서창억새축제 개막
주철현 의원, 제2치 공공기관 이전, 수산기능 전남광주에 …
주철현 의원, 효능·효과 미달 사유로 일반공시 자격까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신축 착공식 개…
주철현 의원, “영농형태양광 주민조합 배당은 주민환원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2026 일자리 박람회 개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첫 기획조정실장 최보영 부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제22기 민주평화통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폐교를 활용한 교육청-지방정부 …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김수권 의원, 농어촌 공공식사시설 위…
전남광주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대기분야 숙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