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4 (수) 12:29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광양시, 설 명절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원산지 표시 단속으로 먹거리를 더욱 안전하게

2025년 01월 22일(수) 16:28
광양시, 설 명절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유태종 기자]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둔 오는 24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에 수요가 급증하는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의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점검 품목은 설 성수품인 사과, 배, 배추, 당근, 무, 양파, 마늘, 감자 등의 농산물과 돔, 광어, 민어 등의 수산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축산물로 원산지 거짓 표시, 위장 판매, 박스 갈이 등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하면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고의적인 위장 표시나 혼동을 유발한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위반 사항이 경미하다면 계도 조치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복자 농식품유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게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원산지 표시를 점검하겠다”며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과 농·축산물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앞으로도 지도·점검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유태종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유태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4개 항만공사 일방적 통합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및 집담회 …
광양시, ‘MY광양 앱’ 고도화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광양시, 공무원노조와 2026년 노사 소통간담회 개최
광양시, 민선9기 시장 100대 공약 최종 확정
광양시, 숯불구이축제 연계 ‘남도음식거리 방문의 달’ 운…
광양시 농촌지도자회, 전국대회 참가·현장체험교육
광양시, 2026년 ‘책 읽는 가족’ 7가족 선정
광양시 중마동 주민자치회, 마동생태공원 사계절 힐링 프로…
광양시, ‘파노라마 워크’ 개장 첫 주말 구봉산전망대 1만…
광양시, 시민의 날 기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
광양시, 한글날 맞아 ‘제12회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 성…
광양시 광양읍, 10월 사회단체와 함께 클린데이 행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