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2:02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강진군, 벼 경영안정 대책비 설 명절 이전 지급 추진

설 명절 통 큰 지원 농업인 시름 던다 도비 33억, 군비 50억 등 경영안정자금 83억 지원
“벼농가 대상 설 이전 지급 농업인 활력 보탬될 것”

2025년 01월 21일(화) 09:19
강진군
[대한기자협회 강진군지회 김영일 기자] 강진군은 쌀 개방화에 따른 소득 감소와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현실을 감안해 벼 경영안정 대책비 83억 원을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해 4분기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누락자 재조사, 중복 신청, 공부상 지적 등 자료 점검을 최근 완료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대상 면적은 2024년산 벼 재배면적 6,608ha이며 사업비는 도비 33억원, 군비 50억원을 포함해 83억원이다. 도비 경영안정자금 지급단가는 1㎡‘당 59원으로 농가당 최대 2ha까지 총 33억원을 지급한다.

군비 경영안정자금은 ‘강진군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조례’에 의해 벼 재배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전라남도 내에서 자체 예산을 확보해 벼 재배농가에 지원하는 사업 중 최대 규모로 예산 50억원을 지원한다.

강진군 자체사업은 강진군에 주소지를 두고 인근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하거나 논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지급단가는 1㎡당 75.5원으로 농가당 최대 3ha 범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각종 재해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강진이 미래 식량산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강진군지회 김영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강진군지회 김영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강진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0월 24일 개막
강진군, 강진에서 가게 열고 뿌리 내리는 청년들
강진군,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단 민·관 TF 실무회의 추진
강진군, 지역농협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한…
강진군, 찾아가는 어머니 한글학교 가을 한마당 개최
강진 한국민화뮤지엄, 안미현 작가 ‘꽃 사이 숨은 이야기…
강진군, 강진내돈내산 SNS 리뷰 10월 특별 이벤트 진행
강진군, 미항 횟집거리 특별이젠트 진행
강진군도서관, 강진양로원 어르신 15명 대상 ‘아름다운 나…
강진원 강진군수, 한우농가 소득해법, 답은 현장에
강진군, 청렴도 1등급 목표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강진아트홀, 온 가족 함께 즐기는 10월 문화여행 공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