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22:31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순천시, 한전과 협업으로 신속한 가로수 정비사업 완료

집중호우로 인한 정전 위기,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안전확보

2024년 10월 10일(목) 13:44
순천시, 한전과 협업으로 신속한 가로수 정비사업 완료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가로수 전도 위험 상황에서 한국전력공사(한전)와 협력하여 신속하게 수목 정비를 완료했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왕지현대1차 아파트 앞에서 15m 높이의 잣나무가 전선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인근 3,000세대에 정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순천시는 한전과 협력해 대형 크레인과 작업인부를 지원하여 가로수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해 정전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또한, 지난 9월 조례동 상업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느티나무 전선 사고에서도 한전의 협조 요청에 따라 순천시는 즉각 크레인을 지원하고, 신속한 수목 정비로 추가 피해를 방지했다.

이외에도 시는 연향동, 조례동 일대에서 한전과 협력하여 전력선 근접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진행했다. 이는 전력선과 가로수 간의 충돌을 방지하고, 1,500세대 이상의 정전 위험을 미리 예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순천시는 내년도 가지치기 대상지 검토시, 수목과 전력선 접촉 위험이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화재사고 및 정전사고 등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목 정비는 한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정전 피해를 사전에 막아낸 적극행정의 우수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속한 대응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의 다른 기사 보기
순천시, 2026년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 접수 마감
순천시, 가을愛 빠진 잡월드 행사 성황리 마무리
순천시, ‘뿌리깊은나무’ 창간 50주년 기념 발행인 한창기…
순천시 승주읍, '제27회 읍민의 날 및 제30회 노인의 날' …
순천시 낙안면, ‘매월 찾아가는 경로당’ 운영 현장 소통…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42차 정기회의 개최
순천시, 국립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신청 각하 “환영”
순천시, ‘2026 임산부의 날’ 맞아 축하이벤트 진행
순천시, 신속 대응으로 체납세 6억 5천만 원 추가 징수
순천시, 명예동물보호관 역량 강화 직무교육 실시
순천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순천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