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운항관리센터,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안전교육 체험 행사 (가정의 달) 여객선 이용객 해양안전교육 체험행사 실시 |
 | | 2024년 제1차 여객선 안심여행 서비스(안전교육-VR체험) 실시(목포 하당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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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 목포운항관리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 맞아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교육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안전교육은 여객선 안전수칙 상영, 구명조끼 및 구명부환 사용법 및 가상현실(VR)기기를 통한 비상시 탈출요령 등 체험위주로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연안여객선 이용 및 재난대응을 위한 대국민 안전교육 운영으로 안전취약계층의 대응역량 강화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을 가지고 있다.
목포센터는 2024년 상반기 안전교육 일정을 4개 학교 300여명 이상 학생 및 여객선 이용객 대상으로 실시계획이며, 이번 안전교육은 교육부와 협업하여 사전 신청·접수된 학교와 여객선을 이용하여 제주로 여행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일정을 확정했다.
목포운항관리센터 김록주센터장은 “체험 중심 대국민 안전교육을 통해 해양안전문화가 전 국민한데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