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자율상권구역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발굴 |
| 2024년 02월 23일(금)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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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상권 활성화 5개년 종합계획 수립과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을 중심으로 침체된 주요 상권을 분석하고, 자율상권구역 및 골목형 상점가 후보지를 발굴해 특색있는 상권을 조성하고자 ‘상권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지난해 10월 착수해 6개월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광양시장을 비롯한 광양시의회 백성호 부의장과 시의원, 지역상공인 단체, 시 관련 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자율상권구역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가능한 구역 발굴과 4개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지역에 대한 상인과 소비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했다.
또한, 우리 시 소상공인의 염원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양센터’ 유치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 방향을 분석해 광양시가 중점적으로 강조하여 추진 할 부분과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회 참석자 의견으로는 ▲골목형상점가나 자율상권구역을 정하는 것보다,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상권을 디테일하게 특화 시키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며 상권을 세세하게 분석한 맞춤형 전략 제시 요구 ▲온라인 소비 증가에 대응한 세부 전략 구상 ▲지역 특색을 살리면서 고부가가치 아이템 발굴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의 중요성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우리나라 경제의 모세혈관 역할인 골목상권을 살리는게 매우 중요하다”며 “중간보고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상권활성화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를 잘 추출해서 수준 높은 용역 결과물이 제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중간보고회의 의견 및 지역별 상권 특색을 구체적으로 반영해 상권활성화방안을 마련하고 추후 최종보고회를 통해 4월까지 용역을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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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