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해남군청으로부터 사과 기부 받아 소외된 수용자에 지역사회 따뜻한 온정 전달 |
| 2024년 02월 08일(목)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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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는 “설 명절날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수용자를 위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지경선 해남교도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수용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 및 교정행정을 위해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원을 해주신 해남군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해남교도소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속에서 출소 후 수용자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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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2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