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설 연휴 다채로운 목포 문화관광시설에서 함께해요 목포해상케이블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 |
| 2024년 02월 08일(목) 14:23 |
|
|
한 번 다녀간 사람이라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을 위해 설 명절에도 목포의 주요 문화관광 시설이 문을 연다. 이에 설 연휴 정상개관하는 목포시의 주요 문화 관광시설을 안내한다.
목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목포해상케이블카와 목포근대역사관 1관과 2관 등이 설 연휴기간 정상 개관하며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3.23km로 북항을 출발해 유달산과 바다 위를 지나 고하도에 이르는 구간으로 다도해의 금빛 낙조는 물론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오는 2월까지 36개월부터 초등학생의 탑승권을 50% 할인한다.
이번 설 명절에는 목포해상케이블카 앞마당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등의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는 10일과 11일 무료로 아트풍선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설 연휴기간 목포자연사박물관, 생활도자박물관, 어린이바다과학관 등도 정상운영된다.
|
목포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0일과 11일 하루 세차례에 걸쳐 나만의 보자기 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어린이바다과학관은 ‘박물관에서 정답을 찾아라!!’ 이벤트와 해양수호 구축함, 동양풍차 물레방앗간, 돌격하라 거북선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준비하고 있다. 이 두 곳은 설 당일 한복을 착용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는 고 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불멸의 이순신 전시와 함께 소원등 만들기 체험을 마련하고, 기념촬영할 수 있는 소원의 달 포토존을 조성한다.
유달산 자락에 있는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도 정상 개관한다. 이곳에서는 8일부터 “찰나의 순간을 영원으로”라는 주제로 소장품 기획전시를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구 호남은행자리에 새롭게 들어선 대중음악의 전당과 동서양 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모자가 가득한 모자아트갤러리가 정상 개관되어 추억 속으로 관광객을 안내한다.
한편, 부주산반려동물놀이터와 고하도 목화체험장, 유달산 목재문화체험장은 설 연휴기간 휴관한 후 오는 13일 정상운영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설 명절 가족이 함께 모이는 소중한 시간을 위해 주요 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귀성객과 관광객들 모두 목포에서 좋은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2026.10.12 (월) 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