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푸른 광양 만들기’ 나무 심기 범시민운동 전개 탄소중립 실천 녹색도시 가꾸기 희망 시민·단체 연중 모집 |
| 2024년 01월 26일(금) 1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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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광양 만들기’는 숲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나무 심기를 생활화하는 시민참여 행사로 ▲푸른 숲 가꾸기 ▲공원녹지대 수목 및 생육환경 개선 ▲도시숲 조성 및 가로수관리 ▲계절별 꽃 식재 ▲작은 정원 가꾸기 등 5개 분야로 연중 추진될 예정이다.
‘푸른 숲 가꾸기’는 도시의 허파 구실을 하는 산림의 탄소흡수·감축 기능 증진을 위해 조림, 숲가꾸기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구축하는 분야로, 매년 3월 중 시민, 시민단체와 함께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가 이뤄진다.
‘공원녹지대 수목 및 생육환경 개선’은 일상 속 시민들이 빈번히 이용하는 생활권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유지관리하는 분야로, 연중 시민단체와 함께 수목심기, 비료 주기 행사가 진행된다.
‘도시숲 조성 및 가로수 관리’는 도시바람길숲, 생활밀착형 숲 등 도심권 다양한 숲을 조성하고 연결해 녹색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분야로 시민, 시민단체, 학교 등과 함께 연중 산단 지역, 학교, 천변 등에서 수목 식재 및 비료 주기 행사를 한다.
‘계절별 꽃 식재’는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을 위해 사계절 꽃묘를 생산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대로변, 가로화단에 꽃을 식재 및 유지관리하는 분야이다.
‘작은 정원 가꾸기’ 분야는 생활권 주변, 도로변, 읍면동 마을 공한지를 활용해 시민과 함께 소규모 정원을 조성하는 등 경관개선이 이뤄진다.
‘푸른 광양 만들기’ 범시민운동은 시민, 기업, 학교,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련 부서와 협약을 통해 환경정화, 시설 유지 관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 산림소득과(☎061-797-3422)로 문의하면 된다.
이강성 산림소득과장은 “‘푸른 광양 만들기’ 범시민운동을 체계적으로 전개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해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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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