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2024 외국어 SNS기자단 모집 오는 30일까지 10명 모집, SNS 활용 전세계에 광양시 매력 홍보 |
| 2023년 11월 09일(목)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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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달 30일까지 10명(영어 2명, 중국어 2명, 일본어 1명, 기타언어 5명)의 외국어 SNS기자단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기타언어는 언어권의 제한 없이 러시아어, 독일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필리핀어, 인도네시아어 등 어떤 언어든 가능하다.
광양시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고 외국어 능력과 SNS 활용 능력이 뛰어난 블로거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지원자가 외국인의 경우 광양시 주요 시책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홍보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어 능력을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기자단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광양시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lachica@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오는 12월 12일까지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10명의 기자단원은 2024년 1년간 광양시의 선진 시정, 문화예술, 관광, 축제 등에 대해 현장 취재 후 외국어로 블로그 기사글을 작성해 각종 SNS 게시를 통해 전 세계에 시를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기자단의 취재 편의를 위해 기자증 및 활동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제작된 콘텐츠에 관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현성 철강항만과장은 “외국어 SNS기자단 활동으로 다양한 광양시의 소식들을 국내외에 효율적으로 홍보하기를 기대한다”며 “광양시의 매력을 생생하게 홍보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들이 적극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1년부터 외국어 SNS기자단을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0개 언어 28명의 기자단원(영어 8명, 중국어 6명, 러시아어 3명, 태국어 3명, 일본어 2명, 기타언어 6명)이 총 332건의 외국어 기사를 작성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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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