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사업 참여자 650명, 감독공무원 74명 등 750여명 참석 |
 | | 목포시,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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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 목포시가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공공근로·지역공동체) 참여자 및 감독공무원 등 75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일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안전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남지회와 목포소방서 예방안전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주요 사업별·장비별 안전 작업 요령, 심폐소생술 등 사업 참여자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경기장 주변정비 및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등 74개의 사업이다.
목포시는 27억원의 예산으로 지역내 저소득층·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 650명을 선발해 지난 1일부터 사업장에 배치했으며, 하반기 사업은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
한편,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경제 활동 기회를 최대한 늘려가겠다며,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