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7:48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영암군과 협업 재해 대응 총력 추진

집중호우 재해 대응 총력, 수해 피해 농가 위로

2023년 07월 25일(화) 08:52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영암군과 협업 재해 대응 총력 추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임문희)는 장기화된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역 농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농경지의 토사와 수로 부유물을 제거 등 적극적 현장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 17일에는 시우량 46m의 기습적 폭우로 영암군 학산면 소재 신덕상저수지의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며 여수토 월류로 대각천이 범람의 위기에 있었다.

이에 영암지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영암군 상황실과 협력하여 긴급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현장조사 결과 대각천 상하류의 침수가 예상되는 위험상황으로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즉시 학산면 일대 주민 106명에 대한 주민대피 행정명령을 내렸다.

영암군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해 예찰활동을 하던 임문희 영암지사장은 직접 주민들이 대피한 낭주중학교를 방문해 생수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농민들을 위로했다.

영암지사는 밤새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신덕상 저수지의 수위를 추적 관찰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았고, 인명 및 시설 피해 없이 위험상황은 마무리 되었다.

한편, 임문희 지사장은“계속된 폭우로 많은 고생을 겪고 있는 영암군 농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루빨리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