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8:44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 호우대비 긴급점검회의 개최

우승희 영암군수 “현장점검 지속해 호우피해 최소화”
최고수준 비상근무 태세 유지…침수 취약지역 예찰활동 강화

2023년 07월 17일(월) 11:33
영암군, 호우대비 긴급점검회의 개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우승희 영암군수가 16일 호우대비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지금까지 호우피해에 대해 신속한 복구와 17일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실·과장이 직접 현장을 살피면서 대처에 나서 달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지난 15일 오전을 기점으로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한 데 이어, 재난안전통신망으로 소방·군·경찰 등 유관기관과 비상대응에 나서고 있다. 영암군은 현재 최고 수준의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하며 산사태 우려지역, 도심 하천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하천에 물이 빠지더라도 안심하지 말고 당분간 통행금지를 유지하고, 이런 내용들을 영암군민에게 꼼꼼하게 알려내야 한다”며 “현재 많은 비로 땅이 무른 상태이기 때문에 산사태 우려지역 가까이에 살고있는 주민을 대피시설로 빨리 이주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5일 17시 10분 호우경보 발효 이후 17일 오전 7시까지 영암군 전역에 평균 185mm의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같은 기간 지역별로는 금정면이 207mm로 가장 많은 누적 강우량을 기록했다. 영암읍 200mm, 서호면 206mm, 미암면 196mm 등도 측정됐다. 인명피해는 없고, 차량·도로 침수 등 50여 건의 피해가 접수된 상태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