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마약예방 캠페인 실시 마약은 절대 안돼 !!! |
 | | 해남교도소, 마약예방 캠페인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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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최종일)는 6월 26일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마약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매해 6월 26일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로 불법 마약 폐해를 인식하고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마약류 남용이 없는 국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하여 1987년 국제연합(UN)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청소년 마약상 사건’ 등 우리 사회에 마약범죄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여 ‘마약청정국 지위 회복’ 이행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리플릿 배부 및 홍보활동, 마약류 수용자들에 대한 거실 검사 및 의약품 복용지도 등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해남교도소 최종일 소장은 “최근 마약류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고, 방법 또한 다양해져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마약범죄는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 나아가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생명·신체에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중대 범죄행위임을 명심해야한다”면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