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시군협회보
광주시지회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함평군, ‘지역축제 바가지’ 보도 관련 재발 방지 약속

합동점검반 편성…위생·가격 등 점검 강화 방침

2023년 06월 01일(목) 16:40
함평군
[대한기자협회 함평군지회 허종만 기자] 함평군이 최근 일부 매체에서 보도한 ‘지역축제 바가지’ 보도와 관련,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함평군은 1일 “지역축제 기간 축제장뿐 아니라 인근 업소에 대해서도 위생 및 요금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된 유튜버 영상의 배경이 된 장소는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린 엑스포공원이 아닌 축제장 인근 개인 소유 땅을 임차해 운영된 야시장(노점상)이다.

함평군은 축제 기간 이곳 야시장에 대해서도 수시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으나, 음식 가격 단속에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판단, 적극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향후 군은 위생 및 물가 담당 부서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축제장 안팎 음식점에 대한 위생상태, 적정가격 여부, 안전 등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축제장 입점 식당을 대상으로 가격과 위생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한우를 판매하는 등 먹거리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비대축제 기간 바가지 요금으로 피해를 본 관광객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며 “올 가을 개최되는 국향대전에서는 보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함평군지회 허종만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함평군지회 허종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함평군, 한우 한정식 요리 강습회 개최
함평군 드림스타트, 아동 로봇과학교실 프로그램 운영
함평군 보건소, 관내 학생 대상 흡연예방교육 성료
이상익 함평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 지역연계 협력사업 학교지…
함평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대상 교육이 있는 날…
함평군, 농산물 생산자 공동체 육성위한 ‘공유농장’ 분양…
함평군, 미래 지역발전 비전 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함평천지전통시장, ‘2023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
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수련 활동 인증 프로그램 실…
베르힐컨트리클럽㈜, 함평군 취약계층 위해 현물 기탁
함평군, 농업재해 피해 농가 복구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