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하늘거리는 붉은 양귀비 꽃물결 장관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작품 감상하고 동서화합 남도순례 경관숲 걸어가면 ‘서천꽃길’ |
| 2023년 05월 12일(금) 14:05 |
|
|
백운산에서 발원한 맑은 서천은 5월이면 장미, 양귀비, 안개초 등이 어울려 피어나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한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등에서 고품격 전시를 감상하고 동서화합 남도순례 경관숲을 거닌 후 서천 양귀비를 즐길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근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광양불고기까지 먹는다면 오감을 만족하는 코스가 완성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

2026.10.15 (목) 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