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18:43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기원 음악회 개최

하춘화, 정인, 하림 출연 음악과 함께 펼쳐진 영암 속 마한 ”

2023년 04월 01일(토) 17:24
영암군,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기원 음악회 개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설립의 열망이 음악과 함께 영암에 펼쳐졌다.

31일 저녁 왕인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왕인박사유적지 주무대에서는 영암군(군수 우승희)의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와 월출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유치를 기원하는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 17일 전남도에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의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군민과 함께 본격 유치 활동에 돌입한 영암군은 이번 왕인문화축제에 맞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이를 적극 홍보하며 강한 유치 의지를 보이고 있다.

축제 첫 날인 어제(30일) 열린 범군민 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오늘 유치 기원 음악회에서는 영암 출신 대표 가수 하춘화와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하림, 개성 짙은 음색의 가수 정인이 출연한 가운데 전 참석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센터 유치에 대한 열망을 함께 했다.

이날 음악회에 함께 한 관객들은 벚꽃이 만발한 무대 앞을 가득 메우고 출연자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아름다운 옛 마한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겼다.

축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왕인 박사가 일본에 가기 전에 마한인들이 이미 일본에 문화적으로 영향을 주어 K컬처가 시작된 것이 아니냐”며, “이번 기회로‘잊혀진 왕국’으로 불리던 마한을 좀 더 알게 되고, 옛 마한 땅에서 열리는 왕인문화축제도 관람하게 되어 뜻 깊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진한, 변한에 비해서도 그 역량이 컸던 마한을 다양한 기회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한역사문화센터의 영암 유치에 뜻을 모아주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다. 센터 유치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마한 역사 연구 최적의 장소로 가꾸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