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지원기업 ‘왓슨앤컴퍼니’, 초등학교 학생 집중력 향상을 위한 포커스(POCUS)공급 |
 | |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지원기업 ‘왓슨앤컴퍼니’, 초등학교 학생 집중력 향상을 위한 포커스(POCUS)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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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 창업지원단 지원기업인 왓슨앤컴퍼니(대표 김민규)는 지난 11월 소비자용 멘탈 헬스케어 기기 '포커스(POCUS)'를 코로나 휴유증을 겪고 있는 전남의 초등학생들에게 보급하였다고 밝혔다.
멘탈 헬스케어 기기인 포커스(POCUS)는 지난 11월 25일 전남 해남에 있는 화원초등학교에 보급되었다. 포커스는 코로나로 환경으로 인한 대면 학습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보건실 간호사) 상담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포커스(POCUS)는 우울감 개선과 집중력 등을 향상시켜주는 제품으로, 지난해 12월 시장에 출시됐다.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과 함께 탐색 임상을 통해 이같은 효과 및 안전성을 입증한 멘탈 케어 웰니스 제품이다.
왓슨앤컴퍼니는 2021년 순천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안전한 미세전류를 활용한 뇌 자극기 포커스(의료용 디바이스/SW)’ 아이템으로 선정되어 사업화 지원금, 마케팅 지원프로그램, 국내·외 투자연계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정제된 안전한 미세전류로 전두엽을 자극하여 좌우 뇌의 벨런스를 맞춰줌으로 인해 뇌가소성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브레인 테크놀로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포커스를 도입한 화원초등학교 김영순 교장은 "이번
포커스(POCUS)의 도입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의 학업 능률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