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교도소, 천주교광주대교구 교정사목회로부터 물품 기부 받아 무더위 수용생활에 도움 주고 싶어 |
 | | 해남교도소, 천주교광주대교구 교정사목회로부터 물품 기부 받아 |
|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최종일)는 2022년 6월 22일 천주교광주대교구 교정사목회로부터 물품을 기부받았다.(초코파이 12개입 400박스, 바나나 50손)
오늘 물품 기부 행사에 참석한 김제인 신부는 “기상 이변으로 벌써부터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어 올 여름 수용자들의 건강에 큰 걱정이 된다며, “오늘의 작은 선물을 통해 수용자들이 힘을 얻어 혹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천주교광주대교구 교정사목회는 평소 광주에서 해남까지 직접 방문하여 수용자의 천주교 미사를 집전하는 등 수용자 교정·교화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종일 소장은 “항상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천주교광주대교구 교정정사목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해남교도소도 혹서기 수용관리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