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1 (목) 18:08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순천문화재단, 지역 문화자원 발굴 본격화

‘2022 순천문화자원 콘텐츠 발굴단’ 4팀 선정
양성교육 이후 지역 문화자원 문화자원들을 발굴·기록 예정

2022년 06월 08일(수) 16:24
순천문화재단, 지역 문화자원 발굴 본격화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순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자원 발굴 및 기록을 위한 ‘2022 순천문화자원 콘텐츠 발굴 지원사업’발굴단 선정을 완료했다.

이번 발굴단 모집에는 지역연구자 1팀, 일반시민 6팀, 지역연구자·시민 혼성 3팀 총 10팀이 접수하여, 심의를 통해 4개의 소모임 발굴단이 최종 선정됐다.

‘구상나무’팀은 서서히 없어져 가는 오지 마을을 탐방하여 마을과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였고, ‘소리골남도’팀은 정월 대보름날의 한 풍경이었던 순천 운곡마을 액막이굿의 재현과 복원을 위한 연구를 하고자 하였다.

‘길동무’팀은 섬진강을 따라 발달한 동편제를 연구하고자 하고, ‘소우주미디어협동조합’팀은 100여 년 전 순천에 온 플로렌스 선교사의 식물도감을 현대적으로 복원하고자 한다.

선정된 4개 팀은 구술채록·인터뷰 기법 등 시민기록활동가 양성교육을 받고,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각각 소모임 활동 계획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12월 결과보고회 개최 및 소책자 발간을 통해 연구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는 지역의 문화자원들을 발굴하고 기록하려는 시민들의 다방면에 걸친 관심에 놀랐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발굴단 활동을 통해 순천다움으로 특화된 이야기들에 대한 다양하고도 입체적인 연구 가능성과 성과를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순천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순천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순천시, 선암사 측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순천시, 2026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순천시, 신대중흥에스클래스 3단지 아파트 ‘제20호 금연아…
순천시, 창작예술촌 3호 2026 순천을 그리다展 개최
손훈모 순천시장, 2027년 핵심 국비사업과 주요현안 건의 …
순천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방산․우주…
순천시, 2026년 4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신청접수
순천시, 2026년 하반기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수립 완료…
순천시, 「가을愛 빠진 잡월드」이벤트 개최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신한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