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1 (목) 18:01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순천시, 2022 한국여자바둑리그 순천만국가정원팀 출전

바둑메카도시 순천의 도약을 위한 우승 다짐

2022년 05월 09일(월) 14:19
순천시, 2022 한국여자바둑리그 순천만국가정원팀 출전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순천시는 9일 재단법인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는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출전할 순천만국가정원팀의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손점식 순천시장 권한대행(순천시 부시장)을 비롯한 순천시 관계자와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 이강지 순천시바둑협회부회장, 이상헌 감독과 오유진, 이영주, 이도현, 박태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순천을 대표해 한국여자바둑리그에 출전하는 순천만국가정원팀은 오는 2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8개팀 14라운드 더블리그 방식의 정규리그가 펼쳐지고 이후 상위 4개팀이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의 포스트시즌이 진행되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될 예정이다.

프로바둑기사를 다수 배출해 온 국내유일 바둑전문 한국바둑 중·고등학교가 있는 순천시가 이번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바둑메카의 도시로서의 면모를 뽐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바둑메카 도시 순천시를 대표하는 만큼 순천시민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팀은 지난해에 창단해, 첫해 리그에서 팀 종합 5위를 기록했다. 2022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우승상금은 5,500만원, 준우승상금은 3,500만원이며, 상금과 별도로 승자 130만원, 패자 40만원의 대국료가 주어진다. 여자바둑리그의 모든 경기는 매주 목~일 저녁 7시부터 바둑TV에서 생중계된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순천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순천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순천시, 선암사 측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순천시, 2026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순천시, 신대중흥에스클래스 3단지 아파트 ‘제20호 금연아…
순천시, 창작예술촌 3호 2026 순천을 그리다展 개최
손훈모 순천시장, 2027년 핵심 국비사업과 주요현안 건의 …
순천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방산․우주…
순천시, 2026년 4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신청접수
순천시, 2026년 하반기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수립 완료…
순천시, 「가을愛 빠진 잡월드」이벤트 개최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신한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