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창단제44주년 기념음악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개최 |
 | |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창단제44주년 기념음악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개최 |
|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음악클럽인 광주엔시안요델클럽(회장 김정희)은 광주문화재단 2021 생활문화예술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지난 10월 23일(토) 쌍암공원 1차 공연에 이어 11월 6일(토) 광주북구문화센터에서 창단 제44주년 기념 연주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2차 공연을 개최하였다.
 | |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창단제44주년 기념음악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개최 |
|
1977년에 창단, 올해 44주년을 맞이한 광주엔시안요델클럽은 20여명의 회원들이 스위스 민속음악을 연주했는데, 가을밤을 수놓으며 감동을 선사하였다. 천상의 울림같은 요들송 및 알프혼, 외르겔리, 아코디언, 카우벨, 우드스푼 등의 스위스 민속악기와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첼로 등의 클래식 악기와 접목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연주였다.
 | |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창단제44주년 기념음악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개최 |
|
특히, 광주지역 가수 국소남님의 팝송과 이상열님의 플루트 솔로, 광주어린이요들합창단의 특별출연으로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요들세상을 펼쳤으며, 다양한 연주로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작년 서울지역 한국에델바이스클럽에 이어 마산 알핀로제요델클럽과 교류의 물꼬를 터 우정을 다졌으며, 한국요델협회 조수제회장은, 한국요델음악계를 선도해 온 광주엔시안은 한국요델협회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임에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에 기립박수를 보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창단제44주년 기념음악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개최 |
|
한편, 광주엔시안요델클럽은 매년 지역축제 및 재능기부 등 활발한 공연을 펼치고 있는데, 광주 광산구청소년수련관에서 매주 목요일(19~21시) 정기모임, 일요일(14~18시)에 요들송과 다양한 스위스 민속악기를 배우고 있으며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권하였다.
 | | 광주엔시안요델클럽, 창단제44주년 기념음악회 아름다운 요들세상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