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21:13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민속씨름단, 2021 천하장사씨름대축제 한라장사 배출

오창록 천하장사대회 한라급 4연패, 통산 10번째 한라장사 등극

2021년 11월 08일(월) 13:46
영암군민속씨름단, 2021 천하장사씨름대축제 한라장사 배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지난 11월 2일부터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2021 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오창록 선수가 한라장사에 오르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오창록 장사는 16강전과 8강전에서 각각 손충희(울주군청)와 김보경(연수구청)을 2대0으로 누르고, 준결승전에서 김민우(수원시청)을 2대0으로 제압한 데 이어, 대망의 결승전에서 박정의(용인시청)를 3대0으로 꺾고 개인통산 10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결승전까지 무려 11연승의 파죽지세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자랑하였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창록 장사는 지난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와 해남장사씨름대회, 추석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올해 4관왕에 오르게 되었고, 특히 천하장사씨름대회 한라급 4회 연속 정상에 등극하여 대한민국 씨름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되었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총 42회 우승(장사 37회, 전국체전 금메달 2개, 단체전 3회)을 달성하여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이번 오창록 선수의 장사 등극과 함께 영암군민속씨름단의 명성과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위드코로나로 전환 후 우리 영암군민이 씨름을 통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면서 “군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 마케팅 방안을 강구하여 우리 씨름단이 군민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