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21:13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민속씨름단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배출

오창록 통산 9번째 한라장사 등극, 태백급 장영진은 4위에

2021년 09월 23일(목) 17:32
영암군민속씨름단 2021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배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지난 9월 17일부터 충남 태안에서 열린 2021 추석장사씨름에서 오창록이 한라장사에 오르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오창록장사는 16강전과 8강전에서 각각 이광재(구미시청)와 박정진(광주시청)을 2대0으로 누르고, 준결승전에서 남원택(영월군청)을 2대1로 제압한데 이어, 대망의 결승전에서 이국희(증평군청)를 3대1로 꺽고 개인통산 9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창록장사는 지난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와 해남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올해 3관왕에 오르게 되었고, 생애 처음으로 추석장사씨름대회를 석권함으로써 명실상부 한라급 최강자임을 증명하였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총 41회 우승(장사 36회, 전국체전 금메달 2개, 단체전 3회)을 달성하여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으로써 압도적인 명성을 이어나갔다.

또한, 태백급에서는 장영진이 4위에 오르고 백두급에서는 장성우가 부상에서 복귀하는 등 향후 씨름대회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은 더욱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이번 오창록선수의 장사 등극으로 다시 한번 영암군민속씨름단이 대한민국 최고의 씨름단임이 증명되었으며 특히, 계속되는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씨름을 통해 군민들이 희망을 갖고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영암군은 추석장사를 배출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모든 체급에서 가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민속씨름의 메카로써 영암군을 적극 홍보하고 이와 연계한 지역 특산품 마케팅을 강화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