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일반음식점 개인 덜어먹기용 집게 지원 감염병 확산 예방 및 비위생적 식사문화 개선 |
| 2021년 08월 17일(화)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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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공용음식을 개인수저로 떠먹는 우리 식문화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시는 공모를 통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순천시지부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여 음식점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보조금 80%, 자부담 20%로 추진했다.
올해 6월부터 참여 대상 음식점을 모집하여, 8월 초 82개 업소에 음식 덜어먹기용 집게 배부를 마쳤으며, 참여업소에는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개인 집게 제공 업소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였다.
한편,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공동음식을 덜어먹는 위생적 식사 문화 정착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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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