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6 (화) 22:04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영암군, 전남도와 무화과 한파피해 대책추진 간담회

도비 21억 지원 건의,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 국장, 재배농가 등 관계자 의견청취

2021년 06월 22일(화) 12:36
영암군, 전남도와 무화과 한파피해 대책추진 간담회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은 특화작목인 무화과의 냉해 피해가 사상 최악에 이른 가운데, 지난 6일 18일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 국장이 군을 방문해 재배농가 등 1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 자리에서 영암군의 대표 특화작목인 무화과의 심각한 한파 피해 현황을 설명하고 대부분 농가가 노지재배를 하고 있어 항구적인 동해피해 예방을 이루고 터널형 부직포 지원사업, 굴착기 임대사용 및 농가부담 경감을 위한 무화과 과원정비 지원사업 등에 도비 21억원을 지원해 줄것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농가들은 무화과 재해보험 개선, 생계비 예산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영호 국장은 1회 추경에 반영한 무화과 영양제 지원사업과 부직포 지원사업을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그 외 추가적인 요청사항 등은 법규가 정하는 범위내에서 내년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과 같은 심각한 무화과 피해의 예방을 위한 예산지원이 무엇보다도 절실한 상황이다”면서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삼아 대응 및 지원책을 계속해서 발굴‧건의 할 예정이며 우선 필요한 사업들을 신속하게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군은 터널형 부직포 사업, 과원정비 사업에 대해서 21년도, 22년도 구분하여 수요조사를 6월 25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수요결과 사업비를 전남도에 건의할 방침이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 10월 특별 기획전 개최…
영암군, LG전자 임직원 가족 대상 영암서울농장 1박 2일 체…
영암군, 혁신주니어보드 서삼석 농해수위원장과 소통간담회…
영암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
영암군, 수확철 농기계 사고 주의 당부
영암군, ‘내 손 안에 Y-영어’ 성공적 마무리
영암군, 삼호시장 설계안 공개 주민들 주차·교통 대책 제…
영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 영암몰 추석 기획전 8억5천만원…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
영암군, 국립공원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첫 정기회의 개최
영암군, 2026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