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1 (목) 22:11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순천시, 여순10·19사건 유적지 표지판 설치 제막식

순천남초등학교 · 낙안 신전마을 등 25곳에 설치

2021년 06월 03일(목) 12:24
순천시, 여순10·19사건 유적지 표지판 설치 제막식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2019년부터 3년에 걸쳐 순천지역 여순사건 역사의 현장 총 25곳을 발굴하여 표지판을 설치하고, 3일 오전 순천남초등학교 후문(저전길 28) 표지판 앞에서 여순사건 유가족 및 관련기관과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가졌다.

표지판은 여순사건 유적지 보존과 여순사건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알리는 역할 뿐 아니라 여순사건 답사객들에게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해 세우게 되었고, 내용은 그 시대를 겪은 지역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한 실태조사와 연구 자료를 기반으로 한글판과 영어판으로 기록하였다.

지금까지 여순10·19사건 표지판은 2019년 9곳, 2020년 7곳에 설치되었고, 올해는 제막식을 진행한 순천남초등학교 등 9곳에 설치되었다.

한편, 허석 순천시장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은 비로소 여순사건의 진실을 알리는 시작점이다. 표지판 건립 등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일들이 곳곳에 일어나 자라나는 미래세대들과 지역민들이 바르게 인식하길 바란다.”며 “여순사건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이 이루어지고 상생과 평화의 미래 공동체를 여는 역사적 사건이 순천에서 시작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순천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순천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순천시, 선암사 측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순천시, 2026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순천시, 신대중흥에스클래스 3단지 아파트 ‘제20호 금연아…
순천시, 창작예술촌 3호 2026 순천을 그리다展 개최
손훈모 순천시장, 2027년 핵심 국비사업과 주요현안 건의 …
순천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방산․우주…
순천시, 2026년 4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신청접수
순천시, 2026년 하반기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수립 완료…
순천시, 「가을愛 빠진 잡월드」이벤트 개최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신한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