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1 (목) 22:13
시군협회보
광주시출입
전남도출입
목포시지회
여수시지회
순천시지회
광양시지회
나주시지회
무안군지회
구례군지회
곡성군지회
고흥군지회
보성군지회
화순군지회
담양군지회
장성군지회
장흥군지회
강진군지회
해남군지회
영암군지회
함평군지회
영광군지회
진도군지회
완도군지회
신안군지회
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식당·카페·목욕장 등은 영업제한 해제
사적 모임 5인 이상 집합금지 및 나이트클럽 집합금지 유지
유흥시설 5종·홀덤펍·콜라텍·무도장·노래연습장은 23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영업제한

2021년 05월 23일(일) 16:03
순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24일 0시부터 30일 24일까지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23일 영상브리핑을 통해 “순천·여수·광양 3개 공동대응하기로 한 협의와 민관공동대책위원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전라남도의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실내체육시설, 목욕장, 식당·카페 등은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됐으며, 종교활동도 좌석수의 20%에서 30%로 확대됐다.

다만 사적 모임은 4인까지만 가능하며,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은 23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영업이 제한된다. 그리고 이번 집단감염의 중심에 있었던 나이트클럽은 집합금지가 유지된다.

허석 시장은 “지난해 8월 1차 위기상황을 시작으로 확산과 진정국면이 반복되고, 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도 단계조정도 반복되어 시민들의 피로감이 누적되어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그러나 백신을 통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집단감염에서도 백신 접종자만 감염되지 않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 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령층 시민의 백신접종에 순천시는 약 61%의 시민이 사전예약을 마쳤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순천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순천시,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순천시, 선암사 측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순천시, 2026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순천시, 신대중흥에스클래스 3단지 아파트 ‘제20호 금연아…
순천시, 창작예술촌 3호 2026 순천을 그리다展 개최
손훈모 순천시장, 2027년 핵심 국비사업과 주요현안 건의 …
순천시,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방산․우주…
순천시, 2026년 4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신청접수
순천시, 2026년 하반기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수립 완료…
순천시, 「가을愛 빠진 잡월드」이벤트 개최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신한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