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나도 작가 시민 책쓰기 프로그램 운영 연향도서관에서 청소년과 가족 대상 책쓰기 프로그램 |
| 2021년 04월 23일(금) 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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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서전으로 진로를 기획하라’는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심화과정 분야에 4년 연속 선정되어 2018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순천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총 20회 운영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임재성 작가, 이미영 강사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계획하여 꿈이 이루어져가는 과정을 이미 이룬 것처럼 상상해 유년기부터 노년기까지의 인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 쓰는 삶의 이야기’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15일부터 총 21회 운영될 예정이며, 부부나 부모와 자녀, 조부모와 손주 등 20쌍의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세대가 함께 참여하여 각자 삶의 이야기를 자서전 형식으로 풀어내며, 공통된 이야기를 찾아 그 이야기를 서로 다른 관점으로 풀어내 상대를 이해하고 회복하여 성장과 성숙을 이루어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는 과정이다.
2개의 프로그램 모두 모든 과정을 수료하면 1권의 책을 출판하게 되고 자신이 쓴 책을 일부 제공받으며, 순천시립도서관에도 비치되어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참여신청은 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순천시 연향도서관(061-749-8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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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