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덕진면, 전 면민 코로나19 검사 및 방역 활동 실시 |
 | | 영암군 덕진면, 전 면민 코로나19 검사 및 방역 활동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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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 덕진면(면장 이재오)은 전 면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영암군 보건소에서 주관한 이번 검사는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고, 사전에 전파 경로를 차단할 목적으로 실시했다.
지난 3일 면사무소와 영보마을, 2군데로 나눠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는 200여 명의 면민이 검사를 받았으며, 특히 이날 검사를 실시하는 면사무소와 영보마을에 덕진면 자율방재단(단장 채평수)에서 방역을 실시하여 코로나로 인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불러왔다.
덕진면에서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 확산 여론에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주3회이상 방역 활동을 실시하여 면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이재오 덕진면장은 “코로나 확산이 크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전 면민 대상 코로나19 검사와 방재단의 방역활동은 면민들에게 위안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로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이용 및 외부인 접촉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물론,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