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문화원, 2026 여름 힐링 인문 특강 첫 강연 성황리 마무리

웃음요가 전문가 김영식 부총장 초청 ‘인공지능 시대에 웃음으로 소통하라’ 특강에 군민 큰 호응

2026년 07월 29일(수) 17:52
무안문화원, 2026 여름 힐링 인문 특강 첫 강연 성황리 마무리
[대한기자협회 무안군지회 신동진 기자] 무안문화원(원장 오해균)이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군민들을 위해 마련한 ‘2026 여름 힐링 인문 특강’의 첫 번째 강연이 지난 28일 무안군복합문화센터 3층 무안문화원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특강은 모집 인원을 넘어설 정도로 군민들에게 큰 기대를 모았다. 1회차 강연자로 나선 김영식 GITC 국제대학 부총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웃음으로 소통하라’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열띤 강연을 펼쳤다.

김영식 부총장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인간적인 소통의 가치와 웃음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강당을 가득 채운 수강생들은 강연 내내 웃음꽃을 피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군민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쳐있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실컷 웃으며 재충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은 강연들도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안문화원 오해균 원장은 “늦은 시간에도 특강에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두 번의 강연도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지혜를 전하는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 3회차로 기획된 ‘2026 여름 힐링 인문 특강’은 앞으로 2번의 강연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8월 4일(화)에는 양희 EBS <명의> 작가의 ‘명의가 필요한 순간’, 8월 11일(화)에는 최원오 광주교대 교수의 ‘옛 이야기가 가르쳐주는 것들’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무안군지회 신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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