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보호관찰소,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 지원사업 추진
2025년 08월 05일(화) 13:51
해남보호관찰소,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 지원사업 추진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법무부 해남보호관찰소(소장 곽지영)는 2025. 8. 5.(화)부터 5일 동안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전남도 내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긴급 배치해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폭염에도 불구하고,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침수 피해 농가의 토사 제거 및 물건 정리 등 복구 작업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혜자 A씨는“혼자서는 도저히 복구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여러 곳에서 내 일처럼 성심껏 도와줘서 큰 힘이 되었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곽지영 해남보호관찰소장은“앞으로도 재해 피해 현장에 신속하게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며“사회봉사 대상자가 작업을 하며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최대한 휴식을 보장하며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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