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초암정원, 애기동백 꽃길에서 만나는 겨울의 정취

겨울의 끝자락, 봄을 기다리는 꽃길 속으로의 여행

2025년 02월 19일(수) 15:40
보성 초암정원, 애기동백 꽃길에서 만나는 겨울의 정취
[대한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진영후 기자] 보성군 득량면에 있는 초암정원의 애기동백(산다화)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암정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명소로, 겨울이면 붉게 만개한 애기동백이 정원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진영후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보성군지회 진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http://jgkoreaj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juns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