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생활도자박물관, 소장품 특별기획전 개최

목포서 창립한 ㈜행남사 1950년 ~1990년대 생활도자 만날 기회

2024년 06월 19일(수) 13:10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소장품 특별기획전 개최
[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2024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소장품 특별전’을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개최한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1940년대 ~ 2000년대의 도자기를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도자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1942년 목포에서 창립한 ㈜행남사의 50~60년대 ‘커피잔’과 70~90년대 ‘반상기 세트’ , ‘도자 저금통’ 등 다양한 생활도자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2006년 갓바위 근린공원에 개관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함께 전남의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목포시지회 장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http://jgkoreaj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juns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