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운항관리센터, 축제기간 안전 취약계층 대상 현장 체험교육 실시 국내 최대 ‘섬 수국 축제“ 여객선 현장 안전관리 강화 |
| 2024년 06월 09일(일)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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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 기간에 여객선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공단에서는 축제 시작 전 여객선 점검 및 선원 교육을 강화하여, 축제 기간 여객선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해상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국 축제장에 관람객의 니즈에 맞춘 교육 체험장을(구명조끼 체험 및 가상현실(VR) 등) 운영하여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전남 신안군 도초도 수국정원에서 ‘24. 6. 20.(목)~6. 30.(일)까지 11일간 개최되며, 관람객은 아래의 방법으로 축제장을 찾을 수 있고 실시간 운항정보는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에서도 알 수 있다.
신안군 암태도 남강선착장에서 여객선을 이용 후 비금도 가산선착장에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여객선 18회 운항, 승선시간: 40분)
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홍도로 운항하는 쾌속선을 이용 도초도 화도항을 이용하는 방법(여객선 3회 운항, 승선시간: 50분)
목포 북항터미널에서 여객선을 이용 후 도초도 화도항을 이용하는 방법(여객선 2회 운항, 승선시간: 2시간 30분)
목포운항관리센터 김록주센터장은 “축제 기간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선 이용객들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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