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사랑에 빠지는 일주일 만들기 목포·신안에서 함께해요 총 4회차 모집, 1, 2회차 5월 16일까지 신청 가능, 30팀 선정 |
| 2024년 05월 10일(금)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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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일주일살기는 지난 2021년부터 체류형 관광 여행 경향에 발맞춰 관광객이 직접 살아보며 낭만항구 목포의 경험, 감상을 SNS에 공유·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목포 일주일 살기’는 비수기에 ‘먼저 즐기는 휴가’를 주제로 1~2회차를 진행하고, ‘여행하기 좋은 가을’, ‘낭만항구 밤바다’를 주제로 3~4회차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항구도시 목포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회차별로 30개팀(팀당 1~4인)을 모집한다. 1~2회차는 현재 모집 중으로 오는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운영기간은 1회차는 오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2회차는 6월 5일부터 16일까지이다. 3~4회차는 8월 모집 예정이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체류기간(4~6박)동안 팀별 1박당 최대 5만원의 숙박비를 지원받고, 주요관광지 입장 할인 및 밤바다 갈치낚시, 고택체험 등 로컬콘텐츠 체험을 지원받는다. 체험 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기올리기 등 간단한 미션이 주어지고, 참여 종료 후 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신안군과 공동으로 추진해 참가자들에게 신안군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즐기는 휴가, 목포 일주일살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목포문화재단 누리집(http://mpcf.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거나 전화(245-8833)로 문의하면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 일주일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이 활성화되고, 생활인구가 증대되어 청년이 찾는 큰 목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알찬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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