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도소, 해남군청으로부터 사과 기부 받아

소외된 수용자에 지역사회 따뜻한 온정 전달

2024년 02월 08일(목) 16:29
해남교도소, 해남군청으로부터 사과 기부 받아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해남교도소(소장 지경선)는 2024년 2월 7일 해남군청(군수 명현관)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과일(사과) 32박스(176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설 명절날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수용자를 위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앞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지경선 해남교도소장은 “어려운 시기에 수용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 및 교정행정을 위해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원을 해주신 해남군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해남교도소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속에서 출소 후 수용자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회 박광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http://jgkoreaj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junsol.com